| 성스러운 심판자 · 셀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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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red Arbiter · Céline |

| 바르바토스에 대한 신앙심이 높은 페보니우스 성당의 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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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앙에 미친 순수한 소녀가 심판을 집행한다. |
| 본명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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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별 | 여성 |
| 생일 | 12월1일 |
| 소속 | 페보니우스 성당 |
| 신의 눈 | 얼음 |
| 무기 | 한손검 |
| 운명의 자리 | 만찬자리 |
| 비고 | 선령과 계약맺은 수녀 |
| 「바르바토스님… 오늘도 저게 자유를 내려주시옵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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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이 포크와 나이프로, 또다시 심판을 집행하겠습니다.」 |
| 《원신》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대사 |
《원신》에 등장하는 페보니우스 성당 소속 얼음 원소의 한손검 캐릭터.
공식 홈페이지 캐릭터 소개
바르바토스님을 거역하는 자들이여, 오늘도 두려움에 떨지어다.
그녀의 손에 쥔 포크와 나이프는 신이 내린 성물이니, 그녀의 뜻을 거스른다면 곧바로 천벌을 맞을 것이다.
포크로 꿰뚫어 속죄를 명하고, 나이프로 베어내어 심판을 내리리라.
인게임 캐릭터 정보
페보니우스 성당 소속 수녀. 몬드의 수호신 바르바토스를 깊이 신앙하는 인물로, 그 신앙심은 성당 내에서도 손에 꼽힌다. 어린 시절, 한 번의 기도로 바르바토스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을 품게 되었으며, 이후 알 수 없는 선령과의 계약을 통해 자신의 오른쪽 눈의 시력을 대가로 성물을 수여받았다.
현재는 바르바토스의 뜻을 전하는 '성물'인 포크와 나이프를 들고, 몬드 내외부에서 자유를 부정하거나 신을 모욕하는 존재를 심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